타점차트에 관점을 박제하면 시장이 채점합니다

채점 규칙

타점은 사람이 판단하지 않습니다. 아래 규칙을 시세 데이터에 그대로 적용해 기계가 채점하고, 규칙은 미리 공개됩니다.

1. 박제 — 발행하면 되돌릴 수 없다

관점은 차트 위에 진입·목표·손절·기한을 그려 발행합니다. 발행 순간의 서버 시각이 함께 기록되고, 그 뒤로는 수정도 삭제도 불가합니다. "맞췄다"는 사후 주장 자체가 성립하지 않게 만드는 것이 이 서비스의 출발점입니다.

2. R — 결과를 재는 단위

R은 손절까지의 거리를 1로 놓은 배수입니다. 손절에 닿으면 −1R, 손절 거리의 두 배만큼 이익이면 +2R입니다. 종목 가격이나 투자 금액과 무관하게 실력을 같은 자로 재기 위한 단위이며, 채점에 반영되는 상한은 +10R입니다.

3. 판정 — 1분봉으로 따라간다

발행 이후의 1분봉을 순서대로 훑어 진입선 체결 → 목표/손절 도달을 판정합니다. 한 봉 안에서 목표와 손절에 모두 닿았다면 손절로 처리합니다(보수적 판정). 기한까지 승부가 나지 않으면 그 시점 가격으로 부분 손익을 계산하고, 진입 자체가 체결되지 않았다면 채점에서 제외합니다.

4. 무결성 장치

손절 폭은 종목의 일간 변동성(ATR)에 연동해 0~3배 범위로 제한합니다. 손절을 극단적으로 넓혀 "승률 100%"를 만드는 조작을 막기 위해서입니다. 기한은 최소 2시간, 최대 30일입니다.

5. 순위 — 승률이 아니라 기대값

랭킹은 승률이 아니라 기대값(EV) 순입니다. 승률은 손절을 넓히면 얼마든지 올라가지만, 그렇게 벌면 한 번에 잃습니다. 기간별 랭킹에는 최소 판정 건수를 요구해 "한 번 맞히고 잠수"를 걸러냅니다.

6. 수수료까지 반영한 자산 곡선

기간 랭킹의 잔고는 100만원으로 시작해 판정 순서대로 전액 재투자했다고 가정한 값이며, 거래 수수료를 실제 요율로 차감합니다 (진입 0.05%, 익절 체결 0.02%, 손절·만기 청산 0.05%). 수수료를 빼지 않으면 자주 거래하는 전략이 실제보다 좋아 보이기 때문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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타점 열기

타점은 투자자문 서비스가 아니며, 특정 종목의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. 모든 기록은 발행 시점에 박제된 뒤 공개 규칙에 따라 자동 채점된 결과이며,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. 투자 판단과 그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.